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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초등연맹회장기 태권도대회’ 경산에서 개막!
전국 초등 태권 꿈나무 2,500여명 참가해 5일간 열전

기사입력 2022-07-23 오전 11:47:11

▲ 전국 초등학교 태권 꿈나무들의 한마당인 2022 초등연맹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태권도대회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2022 초등연맹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태권도대회가 경산에서 개막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과 경북태권도협회, 경산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7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 대회 1일차 품새 경연 모습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꿈나무 태권도 선수단 2,500여명이 참가해 겨루기(개인전, 3인조 단체전)와 품새(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특히, 체급별 1위 선수들은 ‘2022년 꿈나무 태권도 국가대표로 선발돼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태권도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 개회식에 참석한 조현일 경산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강영근 경산시체육회장의 축사

 

 

한편, 23일 오전 11시에 열린 대회 개회식에는 최권열 한국초등학교 태권도연맹 회장, 조현일 경산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정연준 경산시태권도협회장, 지역 태권도 원로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을 찾은 태권 꿈나무들과 가족들을 28만 시민들과 함께 환영한다. 그동안 연마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태권 꿈나무들의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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