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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경산 리틀야구단, 올해 3번째 우승
‘구미시장기 대회’ 우승...대구·경북 최강팀으로 ‘우뚝’

기사입력 2022-08-29 오후 3:33:59

▲ 2022 구미시장기 리틀야구대회에 출전한 경산 리틀야구단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올해 3번째 우승이다.




경산 리틀야구단(단장 경산시장)2022 구미시장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구·경북 리틀야구 최강팀 위용을 과시했다.

 

지난 20~28일 주말 경북 구미시 리틀야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 18개 팀,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경기를 펼쳤다.

 

경산 리틀야구단은 4강에서 대구라이온즈 리틀야구단을 51, 결승전에서 대구북구B 리틀야구단을 31로 꺾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조현일 단장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이 정말 고맙고 대견하다. 리틀 야구단 아이들의 뒤에서 항상 묵묵하게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학부모님이야말로 진정한 우승의 주역.”이라고 전했다.

 

지역의 야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2009년 창단한 경산 리틀야구단은 서상우 감독과 리틀 50, 주니어 30명의 선수들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22 강남지회장배 대구경북리틀야구대회2022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올해에만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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