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3-01-31 오후 3:19:00

경산 리틀야구단, 올해 5번째 우승
안동하회탈배 대회 우승컵...강도균 선수 최우수선수상

기사입력 2022-11-10 오후 4:18:59

▲ 안동하회탈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경산시 리틀야구단 선수들~




경산시 리틀야구단(단장 경산시장)2022 안동하회탈배 전국리틀야구대회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 8일 안동시 리틀야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21개 리틀야구팀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기량을 겨루었다.

 

경산 리틀야구단은 4강전에서 경남 양산시 리틀야구단과 44로 비겼으나 추첨 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대구 중구 리틀야구단을 127로 누르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마무리 투수와 4번 타자로 팀의 중심 역할을 한 강도균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고 서상우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다.

 

단장인 조현일 시장은 부상자 없이 최선을 다해 경산시의 명예를 드높여준 우리 선수들이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이번 대회가 어린 선수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고 서로 간에 동료애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시 리틀야구단은 올해 ‘2022 강남지회장배 대구경북리틀야구대회’, ‘2022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구미 시장기 리틀야구대회’, ‘2022 2회 이승엽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5차례 우승컵을 올리며 전국 리틀야구 최강자 자리를 다져가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부상자 없이 최선을 다해 경산시의 명예를 드높여준 우리 선수들이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이번 대회가 어린 선수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고 서로 간에 동료애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