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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1:47:00

용산식당·맛나식당·신별떡볶이, 장학금 기탁
경북음식문화페어 참여해 얻은 수익금으로 장학금 마련

기사입력 2018-10-22 오후 4:46:03






관내 식품접객업소인 용산식당(대표 정병철), 맛나식당(대표 박윤영), 신별떡볶이(대표 박성연)22일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 업소들은 지난달 18일부터 3일간 경산에서 열린 경북음식문화페어 2018’ 행사에서 먹거리식당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마련해 이날 전달하게 됐다.

 

이날 시를 방문한 업주들은 이번 음식문화페어 행사에 참여해 경북 먹거리의 위상과 식품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육성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외식업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기탁해 줌에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장학기금을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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