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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1 오후 1:10:00

‘아동청소년자원봉사단’ 봉사활동 기지개
16일 입단식...올해 초·중·고·대학생 80여명 활동

기사입력 2019-03-16 오전 11:48:44

▲ 16일 여성회관에서 열린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 입단식에서 지역 청소년 봉사자들이 활동선서를 하고 있다.



지역 청소년 자원봉사단인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단장 김향숙)’이 올해 신임 단원들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꿈나무·수호천사 봉사단은 경산시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998년 창단했으며 지역 내 안전캠페인, 환경 캠페인, 경로당 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꿈나무 초등학생, 수호천사 중학생, 그리고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아띠 고등학생 자원봉사단’, 대학생 자원봉사 리더 등 총 80여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게 됐다.

 

이들은 안녕·안전·안심을 주제로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여가문화를 전파하고 안녕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017년부터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김향숙 단장은 아동·청소년 자원봉사 단원들에게 본보기가 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 단장은 올해도 프로그램 운영비 200만원을 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한편, 봉사단은 16일 오전 11시 여성회관 강당에서 입단식을 가졌다. 이날 단원들은 봉사단원 활동선서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Photo News]

 

▲ 꿈나무(초등) 단원들
 
 ▲ 수호천사(중등) 단원들
 
▲ 아띠 청소년(고등) 단원들
 
▲ 대학생 리더 위촉
 
▲ 프로그램 운영비 전달식. 김향숙 단장(좌)과 서금희 자원봉사센터 소장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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