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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1:29:00

(주)스마트인디지털 ‘착한나눔컴퓨터’ 지원
취약계층 정보화 격차 해소 위해 올해도 릴레이 후원

기사입력 2019-04-05 오후 2:53:17





()스마트인디지털(대표 홍일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착한나눔컴퓨터 사업에 나섰다.

 

()스마트인디지털은 지난해 경산시와 착한나눔컴퓨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및 복지단체에 컴퓨터 12대를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도 지난 3월부터 매월 1대씩 읍··동 별로 나눠 지원할 계획이다.

 

홍일곤 대표는 정보 습득에 취약한 계층에 PC를 보급하고, 작년과 올해 전달되는 학생에게 코딩, 디자인 등을 교육해 IT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인디지털은 경산지역 소재 유일한 컴퓨터 제조 사회적기업으로 정보화 소외계층 컴퓨터 보급사업, 폐컴퓨터 부품 리사이클 재활용 사업 등 사회적경제 실현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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