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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3 오전 11:35:00

서부1동 ‘오늘은 머리 하는 날’
LEE헤어 이향미 원장 정기적인 봉사활동 ‘귀감’

기사입력 2019-04-16 오후 3:20:48

▲ Lee헤어 이향미 원장이 지역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해주고 있다.



서부1동 미용실 ‘Lee헤어(원장 이향미)’오늘은 머리하는 날이란 이름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사랑나눔을 전하고 있다.

 

Lee헤어 이향미 원장은 미용실이 휴업하는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요양원, 노인복지관 등 지역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미용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향미 원장은 이 봉사활동은 단순한 무료 미용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외롭고 쓸쓸한 어르신들이 모여 정답게 지낼 수 있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동네의 사랑방이 되어 드리고 싶어 시작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한재 서부1동장은 지역의 어른들을 위해 기꺼이 재능기부해주신 Lee헤어 이향미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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