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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우민회, 드림스타트에 안경쿠폰 지원
드림스타트 학생 지원활동을 지속하는 민간 교육봉사단체로 올해도...

기사입력 2019-04-19 오후 2:17:01

순수 교육봉사단체인 우민회(회장 박종운)가 경산시 드림스타트에 180만 원 상당의 안경 쿠폰을 지원했다.
 




우민회는 교육봉사에 뜻이 있는 지역주민들로 20085월 결성되었으며 현재 회원수가 40여명인 순수 민간 교육봉사단체이다.

 

우민회는 경산의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 지원뢀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연말에는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노트북을 지원해 왔고, 2018년부터는 안경 쿠폰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시청 사회복지과를 방문하여 36명의 아동에게 5만 원 상당의 안경 쿠폰을 전달할 수 있도록 쿠폰을 기증했다.

 

박종운 우민회 회장은 아이들을 돕는 일은 언제나 환영하며,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아이들이 사회에서 차별을 겪지 않길 바라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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