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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성공체전의 숨은 주역 ‘737명의 자원봉사자’
도민체전 대회운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활약으로 호평

기사입력 2019-04-22 오후 1:24:19

▲ 최영조 시장이 도민체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2일 폐막하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빛난 대회였다.

 

경산시는 지난 130일부터 228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12개 분야 총 737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체전 기간 경산시를 방문하는 선수단 및 임원, 관광객들을 위해 친절과 미소로 경기장 편의제공, 질서유지, 교통안내 등 대회운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냈다.

 

대회기간, 자원봉사자들의 사연과 미담도 화제였다.

 

경상북도 자원봉사의 수장에서 현장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권오길 전 센터장, 부부가 함께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정은경·이종묵 씨 부부, 고등학생 신분으로 유일하게 참여하게 이수현·지현 쌍둥이 자매, 737명의 자원봉사자 중 가장 많은 이름으로 참여하게 된 7명의 김영순 씨 등 사연들은 대회의 또 다른 재미였다.

 

737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활동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이제 막을 내린다. 친절한 경산 자원봉사자들은 다시 일상으로 새로운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오늘도 달린다.

 

최영조 시장은 경산을 대표하는 737명의 자원봉사자들과 대학생 봉사자들의 수고와 노력은 제57회 경북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경산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착한나눔도시 확산에 노력해 달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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