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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17 오후 4:39:00

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온정의 선물’
보은의 집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특식·선물 전달

기사입력 2019-05-08 오후 3:40:15

▲ 김경화 부녀회장이 보은의 집을 찾은 어르신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경산시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화)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산시새마을부녀회는 6일 오전 사정동 소재 보은의 집을 찾은 어르신 150여명에게 작은 선물과 특식을 제공했다.

 

이동욱 경산시새마을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부녀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 이번 어버이날은 우리 사회가 경로효친의 근본이 바로 서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 중앙로 23(사정동)에 위치한 보은의 집은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사정상 식사를 거르시는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무료급식소로 지난 1996년 문을 연 이후 21년째 새마을부녀회가 맡아 운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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