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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압량면 써니식자재마트 이웃사랑 실천
마트 오픈 기념해 소외이웃에 전달할 라면 200박스 기부

기사입력 2019-06-06 오후 1:39:13





써니식자재마트 경산점(대표 조재경)은 지난 5일 압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200박스(356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지난 523일 압량면 부적 3리에 써니식자재마트 경산점을 새로이 오픈한 조재경 대표는마트를 오픈하면서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게 되었고,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는 한 끼로 희망과 용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라면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오세근 압량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후원을 결심해 주신 써니식자재마트 경산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 물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전달해 함께라면 행복한 압량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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