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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2 오후 5:20:00

시립현대어린이집, 사랑의 성금 전달
지난해 이어 알뜰시장 수익금 전액 기부

기사입력 2019-07-11 오후 4:30:47





정평동 소재 시립현대어린이집(원장 김남경)은 지난 10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알뜰시장 수익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현대어린이집 김남경 원장은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에 기부하게 된 성금은 어린이집에서 알뜰시장을 열어 모은 수익금이며, 아이들과 함께 모은 성금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행사에 함께한 원아들의 정성을 담아 선뜻 기부를 결정해주신 현대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학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어려운 이웃에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희망을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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