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6:21:00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아름다운 기업인~
(주)연신에프앤에스, 2억원 상당 물품 기부

기사입력 2019-08-27 오전 10:20:39





남천면 소재 종합가구전문업체인 ()영신에프앤에스(대표 배영호·박순화)26일 대구·경북지역 사회복지시설 114개소에 가구와 침구류 43,000여점(2억원 상당)을 기탁했다.

 

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후원한 ()영신에프엔에스는 대회 기간 중 선수촌에서 사용했거나 사용하지 못했던 1·2인용 옷장, 이불 등 중고가구 43,000여점을 깨끗하게 세탁·보수해 경산지역자활센터, 경북샤론의집, 경산실버하우스양로원, 안락원, 경북지적장애인복지협회 경산시지부, 햇님주간보호센터 등 대구·경북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114개소에 전달했다.

 

지난 1992년 설립된 ()영신에프앤에스는 사무용가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30여명의 직원들이 연간 70억원(2013년 기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배영호·박순화 대표는 지난 7년간 약 24만여 점(10여 억 원 상당)의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며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아름다운 기업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배영호·박순화 대표는 이날 전달식에서 짧은 대회 기간에 사용한 물품이지만 새것과 다름이 없는 제품을 필요한 곳에 나눠 우리 제품이 의미 있게 활용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을 이웃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