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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1 오전 9:22:00

경산월드휴먼브리지, ‘사랑의 보따리’ 선물
추석 명절 맞아 소외이웃 165가정에 생필품 전달

기사입력 2019-09-06 오전 10:16:32

▲ 경산월드휴먼브리지가 올해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경산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종원)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4·5일 관내 저소득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165세대에 사랑의 보따리를 선물했다.

 

경산월드휴먼브리지는 지난 2017년 경산시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독거노인, 국가유공자 가정에 사랑의 보따리를 전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678개를 지원했다.

 

경산월드휴먼브리지 회원들이 정성스레 마련한 사랑의 보따리에는 3~5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담겼다.

 

월드휴먼브리지 김종원 대표는 매년 사랑의 보따리 행사에 후원자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어 참 기쁘다. 어르신들과 아이들의 마음이 한가위와 같이 풍성해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매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들에 희망을 전달하는 월드휴먼브리지에 감사드리며, 추석을 앞둔 저소득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산월드휴먼브리지는 2012년도에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사랑의 나눔(, 김치 등), 엔젤맘 프로젝트, 무료급식 및 사랑의 도시락, 쓰레기 줍기 봉사단, 꿈꾸는 밥, 생명나눔 캠페인, 사랑의 보따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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