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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6:21:00

경산중앙병원, 명절 앞 소외이웃 돕기
남천지역 독거노인·저소득 가구에 성금 100만원 지정기탁

기사입력 2019-09-08 오전 10:09:47

▲ 정민혜 경산중앙병원 이사장(좌)이 김상우 남천면장에서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은 6일 남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 5세대에 전달할 성금 100만원(각 2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정민혜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실질적으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 공헌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김상우 남천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경산중앙병원 이사장님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경산중앙병원은 2017년 6월 직장인들의 기부운동인 ‘착한일터’에 가입, 해마다 지역사회에 곳곳에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은 민족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병원 임직원들의 마음에서 시작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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