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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0 오후 4:42:00

경산시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전국 지차체 유일 수상...착한나눔도시 노력 인정받아

기사입력 2019-10-12 오후 2:57:13

▲ 경산시가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KBS사장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경산시가 전국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2019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시상식에서 KBS 사장상을 수상했다.

 

나눔국민대상은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사회공헌 분야 최고의 상이다.

 

사회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개인·기관·단체를 발굴해 인적 나눔, 생명 나눔, 희망 멘토링, 물적 나눔 등 4개 부문별로 시상하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백천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산사랑나눔사업을 추진, 사업을 통해 모인 성금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교복비, 운동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을 기부문화 확산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한 후 직장인 나눔 프로그램인 착한 일터와 착한가게, 아너소사이어티 등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지난 2017년에는 경산발전 10대 전략에 착한나눔도시를 선정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을 통해 나눔문화 정착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됐다.

 

최영조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시민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착한나눔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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