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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5 오후 3:00:00

라오스 오지 학교에 온정의 손길 전해~
진량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라오스 현지 봉사활동

기사입력 2019-11-06 오후 3:38:24

▲ 진량읍 새마을지도자들이 라오스 오지 초등학교를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진량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경)가 라오스 오지 학교에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부터 라오스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진량읍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은 5일 라오스 오지에 위치한 폰응간 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초등학교에 노트, 연필, 지우개 등 학용품 250세트와 의류 500벌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학생들과 만나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종경 진량읍 새마을회장은 라오스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 꼭 꿈을 이루고 라오스의 미래를 밝히는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 아이들의 밝은 얼굴을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Photo News]

 

▲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나눠주고 있는 진량 새마을지도자
 
 ▲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라오스 어린이들
 
▲ 진량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준비한 선물
 
▲ 해외일정에 참여한 진량읍 새마을지도자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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