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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7 오후 1:59:00

정임순 씨, 12월 ‘착한나눔 봉사왕’ 선정
1990년부터 30년 동안 자원봉사 7,000시간 달성한 봉사의 달인

기사입력 2019-12-02 오후 5:22:17

▲ 대한적십자 중방사랑봉사회 정임순 씨(우)가 12월 경산시 착한나눔 봉사왕에 선정됐다.



대한적십자 중방사랑봉사회 정임순 씨(67, 조영동)가 경산시가 선정하는 올해 마지막 착한나눔 봉사왕에 선정됐다.

 

경산시는 2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2월 정례석회에서 12월 착한나눔 봉사왕에 선정된 정임순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정임순 씨는 지난 1990년부터 대한적십자봉사회 활동을 하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 복지대상자를 직접 발굴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복지관 급식 봉사 및 도시락 배달 봉사, 다문화가정 안부 묻기, 재난재해구호 활동, 사랑의 밥차 봉사, 김장 나누기, 연탄 배달, 야간 자율방범활동, 지역 문화체육행사 지원 등 지난 30년 동안 자원봉사 7,000시간을 달성, 최근 경산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우수자원봉사 명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 씨는 봉사는 선택이 아니라 생활 그 자체이며 받기보다 줄 수 있는 행복을 얻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영조 시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착한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정임순 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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