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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5 오후 5:39:00

경산 청년 세무사들, 아름다운 재능기부
13일 도청에서 무료 세무상담 실시

기사입력 2020-01-15 오후 3:08:31

경산 지역 청년 세무사들이 13일 경북도청에서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 청년 세무사 6(김남현, 손일수, 이창하, 정홍일, 최규하, 최용열)이 지난 13일 도청에서 무료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

 

경북도는 경산 지역 청년 세무사들이 13일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도청에서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소상공인, 농업인 등 도민과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연말정산 등 다양한 세금에 대해 1:1로 무료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 박채아 도의원과 기념촬영




이날 세무상담은 경산출신 박채아 도의원의 주선으로 성사됐고 모두 50여건의 세무상담이 이뤄졌다. 주된 내용은 연말 정산 관련 부양가족 공제, 토지 수용 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1세대 3주택 중과세율 적용 여부, 일시적 2주택자에 대한 비과세 등으로 다양했다.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주신 청년 세무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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