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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6:03:00

예술마을사람들·자인농협·우민회·적십자봉사회
[희망2020 나눔캠페인 성금 및 물품 기탁]

기사입력 2020-01-17 오후 5:07:02



대구한의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홍)과 예술마을사람들(대표 김정아)17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13,000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지난 연말 대구한의대학교 LINC+사업단과 예술마을사람들이 공동으로 개최한 2회 자선음악회 크리스마스 콘서트수익금으로 마련했다.

 

대구한의대학교 LINC+사업단과 예술마을사람들 관계자는 우리가 가진 작은 재능의 씨앗으로 누군가의 희망을 움트게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들의 마음을 보듬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인농협(조합장 손병한)15일 자인면과 남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200(6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자인농협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

 

자인농협 손병한 조합장은 자인농협 임직원 모두의 이웃을 위한 사랑의 마음으로 전달한 백미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교육봉사단체인 우민회(회장 박종운)16일 경산시 드림스타트에 노트북 4(4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우민회는 20085월 결성된 순수교육봉사단체로 회원 40여명이 교육도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서 솔선하고 있다.

 

박종운 회장은 이번 노트북 지원이 정보화 시대에 맞게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교육적 기회를 더 큰 미래를 꿈꾸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 경산지구협의회(회장 이상임)16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이웃 143가구에 전달할 떡국떡을 기탁했다.

 

이상임 회장은 뜻이 있는 지역주민의 쌀 기부와 현금기부로 이번 물품을 준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적십자 인도주의에 기반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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