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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5 오후 5:50:00

오션산업 김강산 대표·와촌면 신한리 주민들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기금 전달

기사입력 2020-01-31 오전 8:55:59





와촌면 신한리(이장 김일웅) 주민들은 30일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시청을 찾은 김일웅 이장은 신한리 주민들의 마음을 담은 장학기금이 지역학생들에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기부로 새해맞이를 하게 되어 주민들도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신한리 주민들은 얼마 전 와촌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오션산업() 김강산 대표는 31일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아들 김이브라힘과 함께 장학회를 방문한 김강산 대표는 장학기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파키스탄 출신으로 2011년 한국으로 귀화한 김강산 대표는 2013년부터 총 5회에 걸쳐 1,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절실한 이슬람교인이기도 한 김 대표는 항상 남에게 베풀며 살라는 이슬람의 교리에 따라 매년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에 쌀과 라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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