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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5 오후 5:50:00

경산재향군인회·와촌이장협의회·압량읍
[희망2020 나눔캠페인 성금 및 물품 기탁]

기사입력 2020-02-01 오전 10:17:40



경산시 재향군인회(회장 유윤선)31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유윤선 회장은 힘들어하는 주변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19621월 결성된 재향군인회는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의 소외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봉사활동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압량읍(읍장 오세근)희망2020 나눔캠페인막바지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오는 3월 새경산 새마을금고로 명칭이 변경되는 북부새마을금고(이사장 허명)30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쌀 20kg 20포와 부녀회원들이 모은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 압량읍 동지회(회장 김경호)와 체육회(회장 전인대)에서 각각 50만원, 압량농협(조합장 서양수)에서 30만원을 기탁했고 당음리() 경로회와 신대e-편한세상 아파트에서도 10만원씩을 기탁하며 나눔의 온도를 더했다.

 

 

 



와촌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9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80만원을 기탁했다.

 

김종명 이장협의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으나 좀 더 많이 하지 못하는 것이 미안하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다. 꼭 필요한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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