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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31 오후 4:05:00

커사랑 회원들, 소외아동 마스크 후원
회원들 십시일반 모은 마스크 1,000장 가정위탁센터 전달

기사입력 2020-02-27 오후 4:45:58

▲ 커피한잔사랑한모금은 27일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마스크 1,000장을 후원했다.



지역 민간봉사단체 커피한잔사랑한모금(회장 민향심)’27일 경북가정위탁센터에 마스크 1,000(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커피한잔사랑한모금 회원들은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 1월 중순부터 개별적으로 꾸준히 마스크를 모아 지역의 소외아동들을 지원하게 됐다고.

 

민향심 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품귀현상을 보이는 가운데에도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어렵게 마스크를 모았다.”라며, “지역의 소외아동들이 마스크를 지원받지 못한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커피한잔사랑한모금은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 청소년들의 정서 지원을 위해 지난 2018년 창단한 봉사단으로 현재 회원 130여명이 활동하며 조폐공사 견학, 스키캠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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