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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9 오후 5:03:00

경산, 코로나19 관련 물품 후원 이어져
코어피앤씨(주)·경산여협·경산공무원노조 동참

기사입력 2020-02-28 오후 1:44:36



경산시 사회적기업인 코어피앤씨()(대표 김영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7일 경산시에 손세정제 2,000(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칠암 코어피앤씨 고문은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공무원들과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전달돼 감염증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어피앤씨()는 천연항균 보습티슈 및 일회용 세제 수세미 등을 제조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은 물론, 관내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화)는 코로나19 사태 대응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27일 보건소에 치킨, 과일 등 지원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총력 대응을 위해 현재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진료업무가 잠정 중단됐으며 전 직원이 선별진료소 운영, 접촉자 관리, 방역 등에 매진하고 있다.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대면 접촉을 줄이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지원품을 관계자를 통해 전달했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미정)27일 조합원들에게 마스크 500매를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된 마스크 500장은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전국공무원노동조합시군구연맹)이 마련한 것으로 민원실, 차량등록사업소, 허가과, 읍면동 민원실 등 시민 대면업무를 보고 있는 조합원들에게 우선 배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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