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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30 오전 11:19:00

“힘내라 경산!”...성금·물품 후원
경산불교연합·경산새마을회·사동상가발전협·전남 함평군 농업인들...

기사입력 2020-03-11 오후 1:35:06



경산시불교연합회(회장 덕관스님)11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조기극복을 기원하는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덕관스님은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해서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회원 모두 기도하고 있으며, 다 같이 힘을 합쳐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동욱)10일 경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서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경산시새마을회는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자체적으로 새마을방역단을 구성해 매일 주요 다중이용시설, 승강장 및 위생취약지역 등에 대한 방역소독활동을 나서고 있다.

 

이동욱 회장은 위기의 순간에는 무엇보다 마음을 모으는 것이 진정한 새마을 정신이므로 코로나19 사태에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철저히 해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사동상가발전협의회(회장 김범기)10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직접 곰탕을 만들어 제공했다.

 

김범기 회장은 코로나19 사태 해결을 위해 밤낮없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위로와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 회원들 또한 힘을 보태어 하루 빨리 모두가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남 함평군 생활개선회(회장 유옥순)와 양봉연구회(회장 정해신)10일 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 300인 분의 쑥떡과 아카시아 꿀을 보내왔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대로 수고하고 있는 경산시 공무원들과 농업인에게 따뜻한 위로의 마음과 격려를 전하기 위해 지역 농민들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안동 소재 모 고교 교사인 익명의 후원자가 지난 10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에 200인분의 다슬기국을 보내왔다.

 

고향이 경산이라는 이 후원자는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고향을 돕기 위해 경산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모친(최광숙 북부동 새마을부녀회장)의 도움을 받아 다슬기국을 마련해 전달했다. 후원자가 보낸 다슬기국은 보건소 직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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