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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30 오전 11:19:00

“힘내라 경산!”...성금 기탁 소식
아이에스동서(주)·경산시축구협회·경산문화원

기사입력 2020-03-12 오후 1:21:24



아이에스동서(대표이사 권민석)12일 경산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 전달을 위해 경산시청을 방문한 허석헌 부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방역 최전선에서 치료와 확산 방지에 전념하는 의료진 및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성금 기탁으로 코로나 조기 종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이에스동서()는 국내 최초 건설·건자재 종합기업으로 한국렌탈, 영풍파일 등의 계열사를 가진 KOSPI200 상장회사이다. 1989년 주택 사업을 시작해 아파트 브랜드 에일린의 뜰’ ‘W(더블유)’ 등으로 대표되는 전국 32천여 세대의 주택 사업을 벌이며 보스턴컨설팅그룹의 ‘2015년 가치창출보고서글로벌 건설 부문 2위로 선정된 바 있다.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은 140억원의 사재를 출연해 문암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하고 매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아이에스동서()도 학교 노후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 공부방 설립 기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산축구협회(회장 김만식)경산지식산업개발(대표 김상열)은 지난 11일 경산시에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경산지식산업개발() 김상열 대표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극복을 위해 의료진, 공무원은 물론 일반 시민까지 힘을 보태며 사투를 벌이는 모습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로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 곳이 기업인데 이렇게 큰 금액을 기부해 주어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경산문화원(원장 이부희)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써 달라며 12일 경산시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부희 경산문화원장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산문화원은 19624월 개원을 시작으로 경산시의 문화발전 및 향토문화 창달을 위해 큰 역할을 해왔으며, 지역문화 개발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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