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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4 오후 5:43:00

“힘내라 경산!”...성금 기탁 소식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 옥산동 일월전자 동참

기사입력 2020-03-17 오후 12:44:47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16일 경산시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 전달을 위해 경산시청을 방문한 경산시어르신복지센터 이상봉 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평온한 일상을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옥산동 소재 중소기업인 일월전자 지순복 대표(사진)는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13일 경산시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지순복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뜻하지 않게 어려움에 처한 지역 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힘든 상황에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1991년 설립된 일월전자는 가로등과 보안등 자동점멸기, 가로등용 분전함 제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해 생산하는 업체로 경산시 옥산동에 본사, 강원도, 부산광역시 등 6개 지사를 두고 있는 지역의 굴지업체이다. 지순복 대표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지역환원사업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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