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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오후 4:41:00

경산경찰, 미나리 팔아주기 직거래 장터
수확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 겪고 있는 농업인들 도와

기사입력 2020-03-19 오전 9:10:27

▲ 경산경찰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18일 경찰서 주차장에서 미나리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18일 경찰서 주차장에서 미나리 팔아주기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미나리의 수확시기와 코로나19 사태가 겹치면서 미나리 농가들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김봉식 서장을 비롯한 경찰서 직원들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미나리를 직접 구매하며 미나리 농가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김봉식 경찰서장은 경산지역 코로나19 확산으로 제철에 소비해야 하는 미나리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시민이 어려울 때 함께 하는 경찰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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