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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4 오후 5:43:00

“힘내라 경산!”...성금·물품 후원 소식
NH농협·제주 서귀포시·경북TP·영남대 경산동문회

기사입력 2020-03-20 오전 8:36:39



NH농협은행 경산시지부(지부장 최석기)와 경산시농축협운영위원회(의장 허진덕)19일 경산시에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최석기 지부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농협도 지역사회의 아픔에 공감해 넉넉지 않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시민들과 최일선에서 코로나19에 맞서 싸우고 있는 종사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산시 하양읍 자매도시인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읍장 현창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경산시청과 하양읍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라봉 100박스를 보내왔다.

 

현창훈 남원읍장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주말도 반납한 채 주민들을 위한 마스크 배부, 방역, 자가격리자 관리 등으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산시 직원들을 위해 제주도의 특산물인 한라봉을 마련했다. 거리상으로는 많이 떨어져있지만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양읍과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은 지난 1999년 자매도시 결연을 한 이래 다양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며 19일 경산시에 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와 소외계층 근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시는 전달받은 마스크를 관내 중소기업 및 소외계층 근로자 등에 지급할 계획이다.

 

 



영남대학교 경산시동창회(회장 홍정근)19일 코로나19 행복도시락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북청년봉사단(단장 이용욱)에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홍정근 회장은 코로나19로 동창회 행사를 못하는 것을 대신해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작으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동창회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대학교 경산시동창회는 경산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가진 졸업생 150여명이 소속돼 있으며 전통시장 살리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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