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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30 오전 11:19:00

“힘내라 경산!”...성금·물품 후원 소식
코오롱경산공장·남경회·자인이장협의회·태왕귀빈 주민들

기사입력 2020-03-31 오후 4:52:39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산공장 임직원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273,86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온누리상품권은 경산·울산·여수사업장에 기부함을 설치해 모았다. 정대진 경산공장장은 코로나19의 빠른 극복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서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9일부터 코로나 사태 지원의 일환으로 마스크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의료용 필터 파일럿 설비의 용도를 한시적으로 변경해 마스크용 MB(Melt Blown) 필터를 생산, 정부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남천면경영인협의회(회장 최상호)31일 남천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남천면 소재 기업인들의 모임인 남천면경영인연합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및 초등학교 장학금 기탁 등 나눔과 후원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상호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서부2동 태왕귀빈아파트(회장 김남규)30일 국군대구병원 의료진을 위해 흰 양말 600족을 기부했다.

 

태왕귀빈아파트 입주민들은 경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11족 기부 릴레이를 펼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흰 양말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자인면이장협의회(회장 박석희)30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5만원을 기탁했다.

 

자인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어려워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모았다.

 

박석희 자인면 이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가 예상치 못한 사태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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