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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31 오후 4:05:00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외계층 후원 이어져
지구시민운동연합·굿네이버스·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동참

기사입력 2020-04-08 오후 5:08:05

▲ 지구시민운동연합 경산지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8일 경산시에 지원금을 후원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구시민운동연합 경산지회는 코로노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8일 경산시에 비상생활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지구시민운동연합은 지구와 인간이 조화롭고 건강하게 지속 가능할 수 있는 힐링라이프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활동에 동참하는 사업장·개인과의 연대를 통해 다양한 캠페인과 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는 경산시에 방역예방키트 460(3,800만원 상당)를 후원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서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 3명에게 긴급생활비(90만원)470명의 아동들에게 온라인 배달음식쿠폰(14,100만원)을 후원했다.

 

최영조 시장은 지역의 소외된 아동과 가정에 따뜻한 봄기운 같은 소식을 전해 준 기관 및 단체에 감사드리며, 경산시에서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지원에서 소외받는 취약계층 아동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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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조
    2020-04-08 삭제

    코로나19 아웃경산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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