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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6 오전 8:40:00

용성면새마을지도자들, 따뜻한 이웃사랑
지역 저소득 이웃에 쌀과 라면 등 생필품 전달

기사입력 2020-05-16 오전 9:07:09





용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의수)는 지난 1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백미 20kg 10포와 라면 10상자(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용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복지사각지대의 소외이웃들을 발굴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의수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다들 어려운 요즘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마음을 전해 피할 수 없는 이 상황을 한마음으로 극복하자는 뜻에서 물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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