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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3 오후 5:33:00

자인면 주민들, 착한 재능나눔 ‘훈훈’
코로나19로 힘든 소외이웃 위해 사랑의 빵 만들어 기부

기사입력 2020-06-17 오전 8:46:12

▲ 자인지여 주민들이 소외이웃들에게 나눠질 사랑의 빵을 만들고 있다.



자인면 주민들이 재능기부로 직접 빵을 만들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들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생활이 어려워진 이웃과 독거노인들을 돕기 위해 직접 빵을 만들어 기탁하게 됐다고.

 

류영태 자인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재능기부로 직접 만들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기부된 빵은 복지사각지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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