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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7 오전 11:11:00

경산여중, 사랑의 저금통 후원
학생, 교직원들이 모은 저금통 장애인복지관에 기부

기사입력 2020-06-17 오후 3:26:19

▲ 경산여중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사랑의 저금통을 17일 경산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경산여자중학교(교장 신현구)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모은 사랑의 저금통을 17일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부했다.

 

사랑의 저금통은 지난 1년 동안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것. 경산여중은 매년 사랑의 저금통을 모아 복지사각지대의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모금에 참여한 3학년 윤영서 학생은 아껴서 모은 용돈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구 교장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모은 저금통이 지역사회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이러한 나눔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과 바른 인성을 가지고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선 장애인복지관장은 기부 받은 저금통은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투명하게 필요한 곳에 사용토록 하겠다. 사랑의 저금통을 모금해준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답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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