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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3 오후 5:33:00

경산월드휴먼브리지 ‘사랑의 보따리’ 후원
지역 보훈대상자와 저소득 취약계층에 생필품 꾸러미 선물

기사입력 2020-06-23 오전 8:43:48

▲ 경산월드휴먼브리지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산시보훈회관을 찾아 생필품 꾸러미를 후원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경산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종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7일과 19, 지역 보훈대상자 100가정과 저소득 취약계층 146가정에 사랑의 보따리를 후원했다.

 

이번 사랑의 보따리는 기부자가 3~5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을 담아 기부하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해 경북지방우정청에서 사랑의 보따리 100(300만원상당)를 후원했고, 경산중앙교회 성도들이 146(450만원상당)를 각각 기부했다.

 

경산월드휴먼브리지 김종원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함께 이겨내기 위한 마음을 사랑의 보따리에 담았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산월드휴먼브리지는 2012년도에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 2017년 경산시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사랑의 나눔(, 김치 등), 엔젤맘 프로젝트, 무료급식 및 사랑의 도시락, 쓰레기 줍기 봉사단, 꿈꾸는 밥, 생명나눔 캠페인, 사랑의 보따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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