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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6 오전 8:21:00

와촌경영자協, 마스크 1만장 기탁
마스크 제조업체 ㈜이화인텍스 후원

기사입력 2020-09-03 오전 9:25:19





와촌면경영자협의회(회장 정제욱)2일 경산시에 마스크 1만장(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기증한 마스크는 와촌면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인 이화인텍스(대표 이만욱)에서 기부한 것으로 코로나19 종식을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경산시에 기탁하게 됐다.

 

정제욱 회장은 이만욱 대표의 기부가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어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를 기탁해주신 이만욱 대표와 정제욱 경영자 협의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께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와촌면 경영자협의회는 와촌지역의 기업경영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로 2008년 발족(초대회장 오세하 전 시의원)이후로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경로잔치 행사 주최, 각종 지역행사 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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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농자
    2020-09-04 삭제

    감사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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