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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6 오전 8:40:00

태풍 피해 이웃 돕는 착한 기업인들
와촌면 ㈜케이피씨엠·㈜케이피씨엠 성금 기탁

기사입력 2020-09-15 오전 9:00:47

▲ 와촌면은 제9호 태풍 피해를 집은 지역 독거노인 가정에 집수리를 지원했다. 집수리 비용은 (주)케이티피씨엠과 (주)케이피씨엠이 후원했다.



와촌면 소재 케이피씨엠 안장홍 대표와 케이피씨엠 박정구 대표는 7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태풍 피해를 입은 이웃에게 써 달라며 성금 17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두 사람은 지난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으로 인해 관내 독거노인 가정에 지붕이 파손됐다는 사정을 접하고 마음을 전하게 됐다. 와촌면은 기탁한 성금으로 해당 가정의 집을 수리했다.

 

김헌수 와촌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업체 대표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와주신 성금으로 안전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더 행복해지는 와촌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와촌면 소재 기업체인 케이피씨엠과 주영산업는 매년 지역의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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