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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5 오후 4:47:00

남천면 선진산업, 마스크 1만장 기탁
김준연 대표 “시민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

기사입력 2020-09-15 오후 2:50:07





남천면 소재 선진산업 김준연 대표는 15일 경산시를 방문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1만장(4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김준연 대표는 코로나19의 재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산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과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열 복지문화국장은 코로나 19의 재확산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반드시 필요한 방역물품인 마스크를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선진산업은 경산시 남천면 소재의 자동차 에어필터 제조업체로 2016년 착한일터에 가입하는 등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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