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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9 오전 11:09:00

“바이러스 OUT” 마스크로 전하는 이웃사랑
그린비마스크, 20일 압량읍에 마스크 10,000매 기탁

기사입력 2020-10-21 오후 3:30:20





압량읍 소재 마스크 생산업체인 그린비마스크(대표 정태희)는 지역 감염병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20일 압량읍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10,000(22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그린비마스크는 압량읍 신월리에 위치한 국내 마스크 생산 기업체로 지난 2019년 설립한 이후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는 소방관들을 위해 경산소방서와 대구소방본부에 마스크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에도 솔선하고 있다.

 

그린비마스크는 지난 8월에도 압량읍에 마스크 5,000매를 기탁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감염병 취약계층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태희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민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강영수 압량읍장은 마스크로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정태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전달받은 마스크는 감염병 취약계층 등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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