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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9 오전 11:09:00

캠페인 ‘다시 추석’, 나눔도시 저력 확인!
시민 452명 참여...선물 450상자 소외계층 전달

기사입력 2020-10-30 오후 4:11:36

▲ 30일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추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선물상자를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범시민 기부캠페인 다시 추석을 통해 마련한 간편식품 선물상자 450개를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다시 추석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추석 명절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냈을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캠페인으로 시민들이 추석 선물세트 속 간편식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0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자원봉사자, 자원봉사단체, 기업체, 아파트 부녀회, 지역어린이집 교사 및 아동 등 67개 단체, 452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 캠페인 <다시 추석>을 통해 시민들이 기부한 간편식품들~

 

 

이들이 기부한 간편식품은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선물상자(450)에 담아 소외된 이웃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서금희 소장은 많은 시민들이 이번 캠페인 참여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캠페인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오상호 경산시 행정지원국장은 시민사회 속에 잠재돼 있던 나눔의 마인드가 이번 캠페인으로 잘 응집되어 경산시가 나눔 문화 일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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