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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소외이웃에 온기 전하는 ‘사랑의 희망은행’
관내 저소득층 위해 연탄과 기름 등 연료 지원

기사입력 2020-11-05 오후 4:28:30





()사랑의 희망은행(총재 김성택)5일 경산시를 방문해 연료비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연탄 6,000(20가구), 기름 10드럼(10가구)를 기탁했다.

 

김성택 사랑의 희망은행 총재는 올 겨울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데 많은 물품은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심신이 지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동열 복지문화국장은 벌써 기온이 많이 내려가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은데 이렇게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경산시민 전체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나눔 문화 조성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01410월 결성된 사랑의 희망은행은 온라인을 통해 성금을 모금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매년 전국적으로 3만여장의 연탄과 연료, 장학금, 생활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711월 사단법인으로 전환 이후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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