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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8 오전 9:34:00

“신박한 집수리” 용성에 떴다!
주택관리공단대구경북지사·용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

기사입력 2020-11-09 오후 4:34:36

신박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친 주택관리공단대구경북지사 직원과 용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

 



주택관리공단대구경북지사(지사장 윤성헌)와 용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달석, 공동위원장 이상성)가 힘을 모아 용성면 곡란리 독거노인 C씨의 집을 신박하게 수리했다.

 

수리 대상 가구는 지난여름, 지속적인 폭우와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노후 슬레이트 지붕이 파손되고 흙담이 무너진 노후 주거 시설로 거주자의 건강이 위협받는 상황이었다.

 

지난 5일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와 용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수리 대상 가구에서 씽크대, 도배·장판 교체, 샤워장 신설, 전기·급수시설 정비,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쳐 신박한 집수리를 완료했다.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는 2011년부터 매년 11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홈누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공단 기부금 250만원과 후원업체들의 지원으로 마련되는 약 500만원의 사업비와 공단직원,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주택관리공단은 LH의 자회사로, 전국 권역별 12개 지사와 319개 관리소를 통해 약 27만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관리하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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