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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3 오전 9:27:00

㈜효진, 경산시에 아동용 마스크 3만장 기탁
관내 어린이집 172개소에 전달될 예정

기사입력 2020-11-25 오전 11:41:23





효진(대표이사 문훈희)24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자사에서 직접 제작·생산한 아동용 덴탈마스크 3만장(1,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대구시 서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효진은 마스크·디지털 프린팅 솔루션·자동차 전장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고령군 사회복지시설, 안양시 취약계층, 상주시 경찰서·우체국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경산시에 기탁한 마스크는 관내 172개소 어린이집에 전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훈희 대표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지 못하는 현실이 마음에 쓰여 어린이집에 마스크를 기탁하게 되었다. 마스크가 아이들의 건강지킴이가 되어 주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 개인방역에 최선을 다하여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영조 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도 힘든 가운데 도움의 손길을 나눠주심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전달해주신 마스크는 감염병에 취약한 아동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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