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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단조·용성기업인회·(주)우일·중앙동자연보호협...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및 물품 기탁]

기사입력 2020-12-30 오후 4:02:14




◆ ㈜국제단조(회장 김용우)30일 경산시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매년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온 김용우 회장은 코로나19 조기종식과 추운 겨울을 맞아 주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국제단조는 1979년 설립 이후 40여년 간 로터리칼날을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회사로 지역의 굴지 기업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김용우 회장은 남산지역의 경로당에 매년 생필품을 기증하고, 불우이웃돕기에도 성금을 내는 등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용성면 기업인연합회(회장 서달석)는 지난 29일 용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8개 회원업체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성금 520만원을 기탁했다.

 

용성면 기업인연합회는 용성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달석 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지역의 소외계층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우일(대표이사 김영곤)29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우일은 생활 가정용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전국 유명마트는 물론 해외에까지 판로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김영곤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했으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남산면 이장협의회(회장 오준기)29일 남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오준기 이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힘들었던 한해였지만 지금까지 잘 이겨내 왔듯이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남산면에서는 전지1리 김진수 100만원, 송내리경로회 20만원, 석원석재 20만원, 하대1리경로회 20만원, 조윤솔 3만원 등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자연보호 중앙동협의회(회장 조영묵)3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조영묵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평소보다 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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