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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7 오전 9:25:00

아진산업(주), 고향사랑 후원금 1억원 기탁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위해 성금 쾌척

기사입력 2021-01-13 오후 3:01:33

▲ 아진산업(주) 서중호 대표이사(가운데)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 후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




지역의 중견 자동차 부품업체인 아진산업()(대표이사 서중호)이 경북도가 추진 중인 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 -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을 위해 13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는 일제의 탄압 속에서 희생되신 독립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받들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보다 안락한 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나눔운동에 작은 정성을 보태는데 대하여 송구해 하면서도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 기업 등 모두가 힘들때에 이렇게 성금을 보태준데 대해 감사하다.”,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의 예우와 보훈의식을 선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은 경북도가 도내 소외이웃과 고향발전을 돕기 위해 지난 20189월부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 중인 이웃사랑 기부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76,000만원을 모금했다.

 

나눔운동의 세부사업인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은 경북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814일 경북도와 한국해비타트, 경북청년봉사단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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