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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6 오전 9:14:00

명절 앞, 온정의 손길 이어져
㈜삼부·하양새마을금고·진량제일교회·북부동 명예동장

기사입력 2021-02-09 오후 1:58:44

설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자 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진량읍 부기리 소재 삼부(대표 이상규)에서는 8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삼부(대표 이상규)는 아모레퍼시픽&오뚜기 도·소매업 공식판매 기업으로 기업의 이익 중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우수기업이다.

 

이상규 삼부대표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설 명절을 맞아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라면 200박스를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라면은 진량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및 사각지대 주민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양새마을금고(이사장 전병근)8일 하양읍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46(20kg, 23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하양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것으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위의 소외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병근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금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용기가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경영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서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석승)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 20가구에 설 명절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서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복지기금으로 마련한 설 명절 꾸러미는 식료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독거어르신, 한부모, 장애인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석승 위원장은 명절의 맞아 지역 내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진량제일교회(담임목사 김종언)5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100포를 기탁했다.

 

진량제일교회는 매년 연말이면 백미를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도 잊지 않고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한 쌀은 지역 소외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언 담임목사는 명절을 맞아 주변의 힘든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여러 성도들이 합심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이일형 북부동 명예동장은 지난 8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에 한과 24세트(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일형 명예동장은 해마다 복숭아, 포도 등 과일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일형 명예동장은 “2021년이 시작되고 즐거운 명절이 되었음에도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간의 왕래가 자유롭지 못하며 사회적으로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다.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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