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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9:20:00

바르게살기경산協, 대대적인 농촌일손돕기
복숭아 재배 농가에 회원 50여명 투입해 일손 도와

기사입력 2021-05-17 오후 5:08:20

▲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회원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회장 정병철)가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인부임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농업현장을 돕기 위해서다.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50여명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자인·남산·진량·동부동 지역 복숭아 재배 농가를 방문해 적과작업 도왔다. 향후에는 포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차 일손돕기 봉사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정병철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 회원들의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민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방역활동, 캠페인 전개,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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