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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허준열 협의회장, 코로나19 의료진 후원
사비로 간식 마련해 경산시 보건소에 전달

기사입력 2021-06-08 오후 3:31:36






허준열 서부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코로나19 방역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사비로 햄버거, 음료 등 간식꾸러미를 마련해 8일 경산시 보건소에 전달했다.

 

허 회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고단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과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허준열 회장님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서부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공공시설 방역소독, 의료진 후원 등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경산시새마을회가 주관한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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