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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4 오후 6:43:00

바르게살기 여성회, 전통식품 체험행사 열어
와촌 뚝배기식품에서 된장 만들어 소외이웃 후원

기사입력 2021-06-30 오후 1:37:11

▲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여성회 회원들이 와촌 뚝배기식품에서 된장을 만들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여성회(회장 김화선)30일 와촌면 소재 뚝배기식품에서 된장 만들기 체험을 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본부가 추진 중인 쓰리GO(쓰고, 사고, 민생살리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의 전통식품을 살리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 체험행사에 함께 한 여성회원들~

 

 

이날 여성회원들은 전문가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 전통음식인 된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만든 된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화선 회장은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 이념을 실천해 경산시 곳곳에 봉사의 손길이 전해지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섬김의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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