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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비나리 봉사단, 초복 삼계탕 나눔
지역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삼계탕 선물

기사입력 2021-07-12 오후 3:56:21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비나리 가족봉사단은 초복을 맞아 9일 관내 홀몸 어르신과 다문화 가정 등 100가구에 삼계탕을 만들어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단원들은 우리가 만든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과 코로나19를 잘 이겨내시기 바라며,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눔 행사에 참여하니 보람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비나리 가족봉사단은 관내 결혼이주여성과 지역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매년 복날 삼계탕 나눔, 어버이날 카네이션 이벤트, 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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